yum 은 package install, update, remove, up to date 를 위한 유용한 도구입니다.

예를 들자면, autoconfig, gnu gcc 를 이용하여 제작된 tarball을 설치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다수의 패키지를 설치해야 한다.
(gcc, make, autoconf, automake.....)

yum 을 이용하여 이러한 make 환경을 구축하려면 아래와 같이 다수의 yum install 을 실행해야 한다.

1. gcc 설치
yum -y install gcc
gcc 와 관련된(dependancy), 즉, BuildRequires 에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 전체를 같이 설치하게 됩니다.
(gcc, gcc-c++, gcc-g77, libtool, systemtap)

2. make 설치
yum -y install make
(nss_db, stunnel, systemtap)

3. autoconf 설치
yum -y install autoconf
(automake, automake17, libtool)

4. automake 설치
(libtool)

또는 명령어 한줄; yum -y install gcc, make, autoconf, automake 과 같이 할 수 있다.

즉, 서버에서 Build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유용한 도구인 yum 으로 위와 같이 쉽게 설치가 가능하나, 관련된(dependancy), BuildRequires 에 포함되어 있는 다수의 패키지도 같이 설치를 해야하며 필요한 패키지 리스트에 대한 것들은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중요하다.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사전에 모르는 사용자가 태반인 건 분명하다.

만약, runlevel 3 에 환경에 최적화해서 설치한 시스템에 runlevel 5 와 같이 X-Window 환경으로 변경을 위해서는 100개 이상의 패키지를 yum install 로 설치를 해야 한다.
yum 은 편리한 도구이지만 사전에 필요한 패키지 리스트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이슈가 확실하게 해결된 것은 yum-1.x 후반 부터는 groupinstall 을 지원함으로 한방에 속시원하게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다.

위에서 예를 든 runlevel 3 --> runlevel 5 로 스위치시 아래와 같이 명령어 한줄이면 X-Window 환경을 바뤄 띄워볼 수 있다.

yum -y groupinstall "X Window System" 엔터
10분 정도만 기다리면 X-Window 환경에 필요한 패키지들이 한번에 설치가 완료되며, /etc/inittab 에서 id:5:initdefault: 와 같이 변경 후 reboot 을 하면 리눅스 박스에서 X-Window 가 띄워지게 된다.

우선 groupinstall 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yum-1.x 후반, 또는 그이상의 버전으로 yum 패키지를 rebuild 해야 한다.
최신 버전은 공식 사이트나, dag wieers, 또는 최신 배포판의 srpm 을 이용하면 된다.

패키지 그룹명은 아래와 같이 확인이 가능하다.
yum group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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