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우정이 아쉬워서

2019.04.03 10:45

하양이24 조회 수:1859

a6cm1G2.jpg

 

사랑해선 안돼

 

그우정이 아쉬워서

그냥 이런사이로 남는걸

 

사랑하는 애인은 헤어지면

그만이지 하지만 우린 헤어지면

십년의 우정이 무너질 수도 있어

 

어쩌면 우리 서로가 좋아하고

있을지도 몰라 너또한 지금껏 날

거부한적 없이 따스하게 감싸주었잖아

 

그때가 기억나니 우리 친구하자고 한 날

그날 내가 그렇게 말한이유

지금부터라도 너의 특별한 사람이

되고싶고 앞으로 곁에두고 싶었기 때문이야

 

하지만 너무 가깝고도 사랑을

할수 없는 사아인 친구이기에

 

친구가 있지 십년동안 함께

사이좋았던 그대

지금껏 사랑인줄은 알았지만

요새들어 너무 기대고 싶어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0 함께 했던 그 세월을 하양이24 2019.04.09 1848
319 밤에만 눈에 잘 띄는 친구들 하양이24 2019.04.08 1868
318 친구의 사랑 하양이24 2019.04.05 1855
317 내 자신도 싫었다 하양이24 2019.04.04 1818
» 그우정이 아쉬워서 하양이24 2019.04.03 1859
315 무슨 사연이 그리 많아 하양이24 2019.04.02 1813
314 한마음으로 놓은 수가 하양이24 2019.04.01 1852
313 겨울비 오시는 하늘 하양이24 2019.03.29 1876
312 숨결로 전하고 있는 하양이24 2019.03.28 1824
311 그리움 하양이24 2019.03.27 1819
310 마음의 크기를 하양이24 2019.03.26 1831
309 위로받는 기쁨 하양이24 2019.03.25 1838
308 사랑의 집 하양이24 2019.03.25 1849
307 텔레파시 보내본다 하양이24 2019.03.22 1816
306 반달 하양이24 2019.03.22 1835
305 갈림길 그리고 선택 하양이24 2019.03.21 1846
304 축축하게 젖었다 하양이24 2019.03.21 1786
303 새롭게 일어나는 목숨 하양이24 2019.03.20 1819
302 산사의 마당에 하양이24 2019.03.19 1823
301 물속으로 침잠하는 하양이24 2019.03.19 1791